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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정숙
  • May 16, 2025
  • 376
  • 첨부1

샬롬 계절의 여왕인 5월 셋째주 목요일 입니다.

오늘은 5월15일 스승의 날 입니다.

오늘 목장은 기자인 저희 집에서 모였답니다.

늘 고민인 식사 메뉴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기자인 저는 목장게시판의 식사 메뉴를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답니다.

목사님은 먹는 음식은 왠만하면 자제 하라고 하시지만 또 우리 기자들은 목장에서 잘먹고 있다는 자랑과 그 날의 호스트들을 격려하는 마음에 목사님의 만류에도 부지런히도 상차림 음식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꼼꼼히 기사에 기록을 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도 면밀히 기사를 읽어본 후 청년목장에서 자주 하는 일본식 카레 정식을 벤치마킹하여 저녁 상차림을 하였더니 모두의 입과

마음을 즐겁게 하여 풍족한 식탁의 교제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죠.

목장의 귀한 영적 스승이신 목자,목녀님께 깜짝 선물과 꽃바구니를 전해드리는 순간!

뜻밖의 서프라이즈에 당황도 하시지 않고 활짝 웃으시는 목자,목녀님의 모습에 목원들고 모두 감동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선물 증정식 직전에 목녀님은 더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기도제목을 내셨는데 마침 저희는 목녀님께 영양제 선물 준비 해놓았으니 즉시 기도 응답이  이루어졌다고

모두 기뻐하며 한바탕 웃을 수 있었답니다.

어쩌다 한번의 식사준비도 이렇게 고민 스럽고 힘든데 매주 끼니를 준비해주시고 새벽에 기도해주시는 사랑하는 목자,목녀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우리 콜카타 목장 항상 잘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요^^

KakaoTalk_20250516_1214566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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