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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영옥
  • May 10, 2025
  • 500
  • 첨부5

형희집사님댁 근처 식당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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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집사님 성격답게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카페인줄~^^ 

저만 처음 방문이라 이곳저곳 살피는재미가 솔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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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들에게 시아버님은 멕가이버 정~ 으로 통합니다.

뭐든 뚝딱 잘 만드시고~ 잘 고치시는 해결사~

멕가이버는 다 아시죠~^^

스리랑카조이에는 멕가이버 유~ 가 있습니다.

형희집사님이 몇달전에 주문해  두고선  설치하지 못해서 방치한 다리미~ 

2년전에 주문한 전자렌지까지 뚝딱 해결하시는 해결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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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유영종 집사님께서 스리랑카조이만의  주보가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오셨네요~

앞면엔 스리랑카 조이의 감사나눔 및 여러가지 소식들~ 

뒷면에 성경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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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도면 멕가이버 유~~ 라 불릴만 하죠~^^

 

나눔중에 남숙자매님께서 장미정 목녀님의 평세 간증문 내용중에 

"목녀님은 자기의 직업이 목녀라고 하며, 매일을 돌아가며 여러 목원들과 함께 차를 마시기도 하고 식사를 하기도 하고~~~~~"

직업이 목녀라고 소개했다는 부분을 들으시고~

 너무 멋지다 생각이 들면서~ 나도 목원들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목원들 식사 챙기고~ 이런건 잘할수 있겠다.

나도 목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멋진 남숙자매님의  멋진 생각에 모두들 박수로 환영했습니다~^^

똑같은 간증을 듣는데도 이렇게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음에 신기하기도 하네요~^^

지난번 몽골에 계신 강대우선교사님을 남숙자매님집으로 보내실때부터 주님의 계획이신듯 ~^^

 문상수형제님이 준비 되시도록 열심히 간절히 기도하자며

마무리 했습니다~^^

  • profile
    주보... 여느 목장에서 생각은 해보면서도 실행에 옮기기 참 힘든 부분인데 여러모로 존경합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 profile
    모두 가정을 오픈하고 모이기에 힘쓰니 감사합니다~~~
    장기 결석자도 함께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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