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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찬솔
  • May 09, 2025
  • 492
  • 첨부12

안녕하세요! 사이공 목장 기자 이찬솔입니다.

 

먼저 자연스럽게 침투해있는 귀여운 스파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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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닮았는지 카메라 앞에서 이런 치명적인 미소가 가능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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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연우도 심심했는데 잘 됐습니다.

 

 

식사를 하고 간식을 준비하는 우리 목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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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 안나오지만 ... 남자도 준비 열심히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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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찬양을 하고..!

 

 

올리브 블래싱 때 먼저 선이가 나눠줬는데,

파자마 파티를 해서 감사했고 눈이 간지러운데 안간지럽게 그리고 콧물도 안나도록 기도해달라고 하네요. 알레르기인가 봅니다ㅠ

앞에서 선이가 아주 자신있게 잘 나눠줘서 그런지 형인 연우도 멋지게 나눔을 하더라구요.

연우는 어린이날이 감사하고 상처난 곳이 있는데 얼른 나을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했습니다.

날마다 발전하는 우리 어린이 친구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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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눔 시간!!

 

이번 주는 친구 결혼식에 가서 느꼈던점.. 새로운 VIP 가 생겨서 감사, VIP 를 초대해서 집에서 함께 저녁 먹은 것 감사, 어린이날 행사 무사히 끝나서 감사, 가족문제, 충분히 잘 하고 있지만 더 주위 관계 잘 할 수 있도록,

VIP 에 대한 마음이 부담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되도록, 직장에서의 관계 등을 나눴습니다.

 

VIP 에 대한 얘기가 많았는데, 각자 시간과 관심을 들여 교제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얼른 VIP 가 저희 목장에도 방문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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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집에 초대했던 VIP 를 포토샵으로 목장에 대려왔습니다.

VIP 를 위해 기도하는  저 때 마음속으로 다 상상했던 모습일겁니다ㅎㅎ

언젠가 목장에 초대되면 그때 얼굴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소식으로 뵙겠습니다~!

 

 

 

  • profile
    기사로 순종해서 감사합니다.....감사하게도 씬 스틸러가 두명이나 되네요......귀여운 스파이 한명과 마음으로만 함께 참석한 VIP.....모자이크로 가리지 않은 얼굴로 만날 날을 기대해봅니다
  • profile
    사진마다 목원의 복장과 음식의 색상 조합이 오묘한데 기자님께서 프로 사진 작가시라 노린 것은 아니지요? 직업병?
  • profile
    ㅇ0ㅇ 마음속으로만 생각했는데 역시 목자님 안목이..... 무섭습니다(?)허허
  • profile
    포토샵 초청 VI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VIP 보고 싶습니다!!! 찬솔채린 가정에 초대하여 섬겼다니 참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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