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말숙
  • May 03, 2025
  • 413
  • 첨부1

어제밤 내린비로 초록이 초록한 금요일 논가에서 울어 대는 개구리 소리를 정겹게 들으며 모여드는 목장식구들을 위해 하루일과를 마치며 바쁘게 목장준비를 서두르며 Vip에게 바쁘니 와서 도와주이소 해서 오랫만에 모습을 드러낸 조한양 자매와 뚝딱 차려낸 이름하여 파스타 2가지, 볶음밥, 버섯구이  엄나물, 야채샐러드를 밥 알한톨 남기지 않고 완판의 기쁨을 누려봅니다.

 나의 수치심을 가리기 위한 우리의 잘못된 선택이 무엇인지 나누며 말씀을 적용하여 순종을 연습하기로 다짐하는 건강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PhotoGrid_Site_1746198580416.jpg

  • profile
    개굴개굴개구리 소리 들으면서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나누는 금요일 저녁 풍경이 따뜻하고 화목해보입니다^^
  • profile
    • 외숙
    • May 03, 2025
    도움을 청하고 도우러달려오고,,
    뚝딱 한상차려서 오순도순 드시고,,
    영적가족 맞네요
  • profile
    ”뚝딱뚝딱“이 이 정도시라니~~마술의 솜씨네요^^
    완판이 당연해 보여요^^
    사진에서도 목장의 영적 건강함이 느껴집니다~
  • profile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니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 profile
    소식 감사합니다 반가운 목원도 보이고 서로 섬기는 모습도 아름답고 푸짐한 상차림까지 감사함 한가득이네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1)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1)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4)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3)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
오늘은 달리기의 골인지점 을향해~(미얀마담쟁이목장)   2026.10.25
♥♥♥ 우리에게도 VIP 가 있어요 ...... 느티나무♥♥♥ (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