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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영은
  • May 01, 2025
  • 482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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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가 전문가이네요^^ 음 명재형재는 일터가 서울로 옮겨진 것뿐, 아직 교회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일터도 1-2년뒤를 몰라 모장로님 이후, 서울에서 다나눈 두번째 다운교인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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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글쓰기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 중 하나인데 치앙마이 기자님의 센스도 굉장함을 느낍니다. 나중에 이런 양식 사용법을 좀 배우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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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ing~우리들의 만남은 끝이 아니라
    천국까지 함께 이어지는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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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기자 권대표님! 봄날의 기사감사합니다~
    목장사랑도, 하옹이 사랑도 그대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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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영리 큰 손 이명재... 잘가........지 말고 자주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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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ing~~ 아닌 anding ~~ 목자님의 센스 넘치는 제목입니닷
    명재오빠 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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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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