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Apr 30, 2025
  • 362
  • 첨부1

20250430_080126.jpg

이번 목장은 하지형자매의 가게에서 오픈해주었습니다.

가게 한켠에 있는 작은 부엌에서 밥을하고 국을끓이고 일부는 반찬가게의 도움을 받아

간이식탁에 꽉 차게 한상을 차렸네요.

 임형호집사님이 세팅을 하고 있네요^^

일마치고 다들 바로 오는 길이라 배가 고픈데다가 음식들이 다 맛있어서 그릇을 싹싹 비웠네요~

  나눔가운데 감사와 기도제목들을 나누고 성경공부 하며 삶의 적옹과 결단들을 , vip에 대한 기도와 지혜를 구하고

3월까지 잘 진행되던 성경읽기가 봄바람 때문인지?

4월이 되며 제대로  되지 않고 있음에 모두 공감하며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다시 시작하면  된다던 어느분의 말씀이 생각나서 모두 다시 시작해서 말씀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길러 가자고 결단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 profile
    작심삼일을 122번 하면 일년이 됩니다. 저도 기사를 읽고 여덟 페이지 읽은 후 덮은 성경을 다시 열어볼까 고민 중입니다!
  • profile
    작심 일일이라도 다시해 보겠습니다. ^^
  • profile
    목장모임으로 오픈해주시는 목원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1)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1)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4)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3)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
오늘은 달리기의 골인지점 을향해~(미얀마담쟁이목장)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