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건우
  • Apr 28, 2025
  • 565
  • 첨부4

두마게티 목장 기자 박건우입니다.1.jpg

다들 빨리 모여서 정시에 목장을 잘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은 김치찜이였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밥도 다 먹고 설거지게임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누가 걸렸을까요?!

2.jpg

돌고돌아 건우와 세영 누나가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과 밥, 간식에 진심인 두마게티입니다. (부목자님이 게임에서 지시는 걸 본적이 없지만 저희를 위해서라면 져.. 주실 겁니다. 사랑하는 만큼 열심히 하셔서 이길 수가 없어요)

 

3.jpg

언젠가는 두마게티 4부합창을 해서 수요예배때 짜자잔 소망합니다. 

단체.jpg

진솔한 나눔과 에너지가 두마게티의 트레이드 마크 아니겠습니까?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의 손을, 이웃의 손을 주님의 손 같이 꼭 잡고 함께 담대히 나아가는 두마게티 목장이였습니다~

  • profile
    엌케이이이~~~ 엣너지이이이 ~~~!!!! 서로의 손도 잡고 ! VIP 손도 잡고 목장오는 둠겟치 화태애애애앵 ~~!!!
  • profile
    오! 언제 한번은 설거지게임을 티 안나게 져보겠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두마게티 감사합니다!! 그 힘으로 세상속에서도 각자의 VIP 잘 섬겨봅시닷!! 화이팅!!!
  • profile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두마게티를 인도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