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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희종
  • Apr 28, 2025
  • 637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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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목장과 가정의 이야기, 그리고 마음속에 숨겨두었던 힘든 일들을 함께 나누었다.

예루 부목자가 독감으로 불참해서 아쉬웠지만 율이, 단이의 투정 속에서도 웃음이 흘렀고, 덕분에 마음이 한층 더 가까워졌다.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를 삼는 사명 앞에 다시 마음을 모으면서, 비록 느리고 서툴지라도 기도하며 한 걸음씩 걸어가야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했다.

목원들의 작은 변화에도 감사하며, 꾸준히 기도하고 곁에서 함께 걸어주는 동역자들이 있음에 감사했다.

다가올 단기 봉사선교에도 소망을 품고,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며

꾸초원은 4월 마지막 주 늦은 밤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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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상을 살아내시는 초원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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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구 목사님께서는 무엇을 보고 계시는 건가요? 예루 부목자님의 쾌유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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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둘째인 율이와 그 집의 넷째(?)인 한 친구를 보고 있었습니다. 넷째는 성이 '김'씨가 아니고 '도"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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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기사 감사합니다!!!
    다가올 초원모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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