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Apr 27, 2025
  • 488
  • 첨부4

오늘 나눔시간에는 지난주에 이어서 목자님의 부부쌈 이야기로 물꼬를 텄습니다.

지난주 부부쌈에 대처하는 목자님 태도에 정자매님이 감동이었다고 하셨는데, 이번주 목자님 부부쌈은 아직 "노동이 따르는 사랑 (출근 전 설거지)"이 제대로 실천되지 않아서 아직 감동전입니다.

직장 및 가정주부로서 힘든일이 있지만 목장모임 나눔가운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이고, 목장모임에 오는 시간이 습관이 되었고, 가족같이 느껴져서 감사하네요.

5월에는 페루충만목장 생긴이래 처음으로 3가정이 경주로 소풍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KakaoTalk_20250427_164059480_05.jpg

 

KakaoTalk_20250427_164059480_03.jpg

 

경준목자는 스스로 알아서 찬양집 배포 및 수거를 담당하고 있고 (칭찬합니다 ^^,) 어린이 목장도 잘 인도하고 있습니다.

KakaoTalk_20250427_164059480.jpg

소파는 아이들이 차지하고 있고 조용히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요.

KakaoTalk_20250427_164059480_07.jpg

  • profile
    찬양 악보의 파일링이나 어린이 목장의 성숙함(?) 등 항상 많이 배웁니다.
  • profile
    목장이라는 울타리안에서 가족이 생겼네요 목장모임이 풍성해 보이네 페루 충만 목장 화이팅 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