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순
  • Apr 17, 2025
  • 476
  • 첨부6

1744869140901.jpg

이번 주는 평세로 신미정 사모님이 우리 목장에  탐방오셨습니다~^^

1744869121754-1.jpg

식구들 각자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오니 너무 풍성하지요?

1744869121754-7.jpg1744869121754-12.jpg

이날은 특별히 목원의 남자친구분(황성섭 형제님)도 목장에 처음 오셔서 준비한  선물도 드리고,  분위기가  한층 업되었습니다^^

1744869121754-4.jpg1744869121754-5.jpg

예비부부의 간식 준비하는 모습 멋지죠? 목자가 꿈이랍니다. 포항으로 근무지가 변경되도록 빡세게  기도부탁드려요~~^^

세 번째 평세 섬김이었는데 점점 평세가 즐거워지고 있는 알바니아입니다.  이사준비로 바쁜 진수 형제를 대신해 일일 기자로 섬긴 이정순 목녀의 짧은 소식이었습니다~♡


  • profile
    특설 뷔페 같은 상차림에 목자님과 목녀님 그리고 목원들의 풍성한 나눔이 더해졌을 거라고 생각하니 기사를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릅니다.
  • profile
    알바니아 목원 분들 한명 한명 얼굴이 모두 다 떠오릅니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수쟁이로 삶으로 살아내는 소식을 전해 들을 때 너무 멋지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섬김을 통해서 다시 힘을 내서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내 보겠습니다.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1)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