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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Apr 15, 2025
  • 365
  • 첨부3

수원선교제일교회 태평양목장의 주낙일목자님과 김정희목녀님이 목장모임에 참석하셔서 평소보다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희집 조명이 조금 어두운데도 밝게 웃는 얼굴들이 빛나지요. ㅋㅋㅋㅋ 반짝 ! 반짝 !

 

태평양목장은 4년쯤 되었는데, 어린 자녀들이 없어서 경준이 경윤이가 나눔 후 따로 조용히 앉아서 어린이목장 하는것이 새롭다고 하시네요.

* 경준목자가 사진도 잘 찍고 대견하게 한 몫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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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준비해 온 비빔밥 재료와 간식으로 풍성한 식탁의 교제시간이었습니다. 

경윤이는 사진만 찍으면 쏜살같이 달려와서 가장 멋진 ! 포즈를 취한답니다.  (아래 사진의 경윤이를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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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형제님들이 열심히 설거지 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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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히 목자님과 목녀님의 얼굴이 밝아 보입니다. 섬김의 본으로 사흘 동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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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가 있는 날 목장모임은 힘들긴 해도 새힘을 공급받으며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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