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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Mar 09, 2025
  • 391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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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권용준선교사님의 선교간증으로 그 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선교에 대한 부분이 좀 더 가깝고 생생하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지난주 만든 판넬로 각자의 선교지에 대한 여러 모습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주 선교잔치로 토요일 낮시간에 모이게 되었는데 

따로 얘기하지 않아도 혜옥집사님과 한솔자매까지 모두 참석하게되는 걸 보니 잔치가 자주 열려야 할 것 같네요^^ 

낮시간이라 준비시간이 촉박한 가운데 맛있는 특제 국수와 부침개, 불고기 준비하시느라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목자님, 목녀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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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싱글의 어느 목장처럼, 목장식구들 모두가 단봉선을 가는 날이 곧 오겠지요. 다음 주 목장에는 컬럼담당과 목장기자의 부재이지만 복음 전하며 하나님과 함께 하신 이야기가 생겨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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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인원이 정말 잔치에 걸맞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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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넉해 보이는 목장 식구들의 얼굴에서 잔치분위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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