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주찬
  • Mar 06, 2025
  • 593
  • 첨부6

안녕하세요~

지난 주 모였던 시즈누시 목장기사 시작하겠습니다.

KakaoTalk_20250228_234625771.jpg

이날은 목자님의 피치 못할 출근으로 인하여 저희 부목자님과 바양헝거르 부목자님이 합심하여 요리를 해주셨습니다.

두개의 목장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요리하시는 언니와, 그런 언니가 참 좋은 동생입니다!

KakaoTalk_20250228_234625771_03.jpg

짜잔 ~ 이렇게 맛있는 밥이 완성되었습니다.

마치 할머니가 해주신 것 같은 김치볶음밥 맛이어서 두그릇 뚝딱이었습니다!

KakaoTalk_20250228_234625771_04.jpg

그 이후에는 준호형이 사온 과일과 함께 목장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맛있는 김치볶음밥에 대한 답례로 바양헝거르 목장에 과일을 나눠주다 보니, 저희 먹을 과일은 얼마 없었지만 마음은 풍성해졌답니다!

KakaoTalk_20250228_234625771_09.jpg

목장모임이 끝나고 다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목장의 밥을 위하여 항상 저렇게 바구니에 뭔가를 바리바리 싸오시는 목자님, 부목자님의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목장기사 마치겠습니다.

 

  • profile
    자기 백성을 먹이시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닮고 복장도 맞춰 입은 목자님과 부목자님의 섬김의 잔잔한 감동에 제 마음도 저 떡처럼 잔잔히 절여집니다.
  • profile
    증말, 우리 싱글들 사랑스럽습니다♡♡♡
  • profile
    김치볶음밥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서로 도와 풍성한 목장을 해나가는 시즈누시 멋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