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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Mar 01, 2025
  • 294
  • 첨부2

기자가 밥때가 되면 정신이 혼미해져서 사진 찍을 생각을 못하다가, 배가 빵빵해지고 정신이 들때는 빈그릇밖에 남지 않아서... 식사교제 사진을 자주 놓치네요. 오늘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불참하신 분들이 계셔서 정예멤버 3명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상황이 어떻든지 오늘도 목장 모임으로 모일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기도로 초대중인 VIP들이 목장에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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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률 99%인 아이들이 뒷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항상 든든합니다.

아이들은 나눔시간을 순식간에 헤치우고 소파를 점령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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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가 되어보니 이유를 불문하고 모일 수 있음이 은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홀함이 없는 페루충만 목장에 영광이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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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에 마트서 뵌 지영자매님!! 제가 못알아뵈서 미안해요;;; 페루충만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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