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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정숙
  • Feb 28, 2025
  • 534
  • 첨부1

샬롬

매서운 추위가 물러가고 어느 덧 바람에 봄 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2월의 마지막주 목요일이 왔어요.

우리 콜카타 목장은 선교판넬 제작회의를 한다는 핑계를 대며 각자  맛있는 분식을 준비해오는 분식데이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박서현 집사님은 집에서 부터 떡복이를 솥째로 들고 오셔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주셨어요. 그 맛은 또 어찌나  맛있는지..정성 가득한 엄마표 떡복이에 모두 감동을 

하였습니다. 떡복이의 단짝 어묵꼬치와 간이 딱 맞게 뭉친 주먹밥  그리고 효욱이의 쌍따봉을 받은 치킨까지 모두들 한 상차려 먹기가 바빠 선교판넬은 까막게 잊어 버렸답니다.

성경공부와 나눔후 목자님이 미리 생각해 놓으신 멋진 아이디어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함여름 자매님이 총대를 메고 예쁘게 제작해보는 걸로 선교판넬 회의는 5분만에 마쳤답니다.

마침 인도에서 사역중인 하광호 선교사님 부부께서 한국에 오셨다고 하셔서 다음주에 시간이 되시면 목장에 초대해 생생한 사역의 현장의 소리를 들어보기로 하고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기도하며 목장모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모두들 우리 콜카타 선교판넬을 기대해주세요.

KakaoTalk_20250228_1932191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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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분식데이 해야겠네요~~~^^
    선교사님 초청까지 선교잔치 열기가 후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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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먹거리 분식데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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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분식 포트럭 파티(?) 한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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