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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하준
  • Feb 27, 2025
  • 463
  • 첨부7

지난 싱싱수W를 다녀오고 나서 1%의 순종으로 기자를 맡게 된 박하준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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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요즘 살이 쪘는데 빼겠습니다. 안구에 무리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목장에서 부목자님의 "사랑이란 뭘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되었는데요.

목장식구들과 함께하는 시간과 마음이 사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ㅎㅎ 제가 뭔말을 하고 있는건지...

 

오늘 식사는 소불고기 덮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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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들을 배부르게 먹이기 위해 잘 먹지도 못하고 조리에 들어가는 목자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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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맛있는 간식을 준비한 목장식구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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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으로 싱싱수에서 느꼈던 것들과 함께 나누며 받은 은혜와 재미있었던 시간들을 회상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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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목장모임을 마치고 설거지 하는 혜성이누나의 사진을 끝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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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이 기사의 모든 것 자체가 사랑입니다.
  • profile
    하준 기자님 첫 기사 작성 최고 ~!
    표정은 첫 사진처럼 시큰둥 한데 다 기억하고 있었던 게 사랑이 아니면 뭐람,,
  • profile
    첫 사진과 첫 멘트 모두 기가 막히네요
    하준기자 1%의 순종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기사도 기대가 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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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을 찾는 사람은 똑똑하고 질문을 잘하는 사람은 지혜롭고 현명하여 사랑받는 사람이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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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에 대해 묵상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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