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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Feb 23, 2025
  • 683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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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안창렬,신명숙집사님 가정의 섬김으로 오랜만에 외식을 했습니다. 


기자도 이제 울산에 온지 십년인데 아직도 여기 사람되려면 멀었나봅니다. 

무라카데… 여태 “뭐라고?” 인줄 알았어요

여태 음식점 이름 특이하다 했는데 

“먹으라 하더라~“라니 ㅎㅎㅎ 

기자로 글 올리기 전에 뜻검색 해보길 잘한 것 같아요 ㅎㅎ 평생 모를뻔 했네요 


다시 시작된 추위에 따뜻한 칼국수, 전, 묵무침까지 잘 먹고 왔습니다^^ 

파워틴 수련회를 위해 일찍 일어나는 기자부부를 위해 카페에서 맛있는 차도 챙겨주셨어요! 


다음주 서울에 사는 아들 이사기념 방문하시는 목자님 목녀님 오가시는 갈 안전하시길, 

안집사님 신집사님 가정 자녀들 각각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길 

안집사님 사업체 당면한 문제 잘 해결괴고 사업이 잘되길,

한솔자매 새직원 채용에 감사, 센터가 좋은 조건으로 자리 얻어 갈 수 있길

저희 가정은 작은딸의 수련회 참석에 감사드리고, 새학기 두아이들 학교 생활 잘 시작하길, 특히 작은딸 새학년 좋은 친구들 만나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길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파워틴 수련회를 위해 너무너무 수고하신 전도사님과 선생님들께 무한 감사를 드리며 이번 수련회의 키포인트 사진을 기억하기 위해 올려봅니다~ 

아이들 모두와 수련회에 참여한 모두에게 오래도록 남아서 삶이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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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한사온이 사라지고 긴 추위가운데 목장소식을 보면 다시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1인 1사역에 사역에 진심인 목장이 되어가는 것이 분가후에 누리는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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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예술하시는 분이 글도 이렇게 잘 쓰시면 우리는 뭐 먹고 살라고... 매주 은혜 넘침으로 읽는 이의 기분도 좋아지는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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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숙
    • Feb 23, 2025
    수진자매님이 목장기자가 되면서 열심히하시니 교회 모든목장들이 더 활기를 띠는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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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다나오 흙과뼈 소식은 그냥 지나칠 수 없고~^^ 무라카데에서 칼국수와 묵무침도 정말 땡기네요.ㅎㅎ 언제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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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전 여기 여태 일본말인줄 알았어요@_@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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