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Feb 21, 2025
  • 358
  • 첨부3

가끔 불현듯 행복하다 느낀적이 있으시죠 heart

지금 기자가 그렇습니다.

찬양을 들으면서 목장모임 사진을 보는데, 너무 행복한 순간이다 생각되었습니다.  

저녁 메뉴는 돈까스 비빔국수 마파두부로 양식/한식/중식이 썩인것 같은데 의뢰로 잘 어울리는 궁합입니다.

KakaoTalk_20250221_212337276_03.jpg

 

아래 사진에서 우리의 행복한 순간이다 느껴졌어요.

예수안에서 목장을 통해서 모두 한 가족이 되어 갑니다.  몇년이 지나면 아이들은 자기의 삶을 찾아가고 부모들은 나이가 들어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갈 것을 바라봅니다.  

KakaoTalk_20250221_212337276_02.jpg

 

김동현형제/홍민지자매/자녀들이(김하준, 김예준) 목장 탐방을 왔는데, 하나님이 이 가정에게 잘 맞는 목장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KakaoTalk_20250221_212337276_01.jpg

  • profile
    역시 목자님이 월드 와이드 성향이시니 메뉴도 다채롭습니다. 풍성함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1)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