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말숙
  • Feb 15, 2025
  • 347
  • 첨부1

찬바람 쌩쌩 불던 추운 날씨가 오늘은 햇살이 따사로운 금요일 봄을 기다림의 희망을 가져보는 목장모임입니다. 오늘은 현승우 형제의 초대로 구영리 맛집 3대가에서 식탁의 교재를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밥집도 3대로 이어져 내려오는데 우리 목원들의 가정도 1대2대 3대로 쭈욱 계승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슬기자매와 창연 형제의 파송식을 준비하며 그동안의 깊은 정에 조금 아쉽기도 하고 또 새로운 목자 목녀로 쓰임 받게 된 것에 감사도 되었답니다. 마침 카페에 나타난 우리 민하가 초쿄렛을 들고 누구 줄까? 하며 달려 오니 모두 손을 들어 저요! 저요! 합니다  새로운 식구와 vip 조한양씨의 진솔한 나눔에 오래된 목원들이 새로운 힘을 얻어 감사한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KakaoTalk_20250215_160549608.jpg

  • profile
    • 외숙
    • Feb 15, 2025
    슬기자매, 창연형제님 G30목자목녀님 되심을 축하하며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목장도 화이팅해요~~♡♡♡
  • profile
    풍성함으로 분가까지 이르시니 더할 나위가 없는 은혜가 넘치는 목장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