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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Feb 10, 2025
  • 387
  • 첨부2

안녕하세요 스리랑카 해바라기 소식입니다.  우리 해바라기 목장 모임은 쭈욱 진행되고 있었지만 소식이 늦었다는거 ㅎㅎ

오늘은 아주 추운날 옷깃을 부여잡고 우리 목장의 새가족 강유중 , 박명숙 목원의 집에서 목장을 하였습니다. 등갈비에 돌돌 말은  김치 찜과 봄을 알리는 봄동 겉절이로  귀한 섬김을 받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먼 출장길에 눈이 내려서 운전이 힘들었다던 목원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목장모임에 참석한 목원으로 힘이 나는 목장모임 하였습니다.  내가 손해볼것 같아서하나님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선택했더니 주신 은혜가 있음을 나눔하며 즐거운 목장모임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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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외!!!
    돌돌말은 등갈비만 보여서 죄송함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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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목녀님을 닮아서 한 요리 하시는 목장인가 봅니다! 항상 좋은 것으로 먹이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맛있는 요리로 섬겨주신 강유중 목원과 박명숙 목원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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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식탁의 교제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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