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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정숙
  • Feb 09, 2025
  • 381
  • 첨부1

샬롬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우리 콜카타 목장 모임의 요일이 금요일 에서 목요일로 변경 되었음을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목요일로 변경되고 첫번째 목장은 기자인 저희집에서 모임을 하였습니다.

언제나 먹어도 질리지 않는 다는 기자 혼자만의 생각에 항상 밀고있는 콩나물밥과 유명한 시장족발로 배불리 식사를  한 후 생일 맞은 함여름 자매님의 생일 축하 파티도 

나름 근사하게 하였답니다.  올 해 부터는 케익대신 작은 선물로 생일을 대신 하기로 하였는데 그 동안 케익은 은근히 질린 상태 였는지 호응이 아주 좋았답니다.

작은것에도 기뻐하고 감사가 넘치는 멋진 목장을 사랑하고 축복하며 모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손해도 좀 보고 받은 축복으로 섬길줄도 아는 그런 목장 되길 소망하며 목장 모임을 마쳤답니다.

KakaoTalk_20250209_154542013.p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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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 손해이자 주님의 십자가에 동참하는 거룩한 희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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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플방지위원회 회장님 댓글 감사합니다. 활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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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교인들이 무플방지위원회장이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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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콩나물 밥이 궁금해 지네요~^^ 따스해 보이는 우리콜카타 목장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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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창부수!! 저도 무플방지에 동참합니다!! 여름자매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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