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종원
  • Feb 11, 2025
  • 632
  • 첨부15


1장 : 두명의 VIP와 함께 - 2025.01.04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18.jpg

 목녀님의 VIP 현아 자매가 참석해주셨습니다!

젊은(?) 친구들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참석하고 있는 윤기형제도 점점 나눔을 길게 해주셔 그것도 감사했습니다.  


2장 : 복작복작 아웃팅 - 2025.01.25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12.jpg

 목자님의 최애 음식 닭갈비로 시작하였습니다.

다들 닭갈비를 드실 때면 병훈 목자님을 떠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10.jpg

이후엔 보드게임카페로 이동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참석하신 정학형제와 목자님만 카메라를 쳐다봐주시네요. (형제 최고~)

자매님들은 단합해서 고개를 돌리시는 모습도 훈훈(?)합니다.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11.jpg

나이는 못속인다더니

제일 신이 난 막내입니다.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13.jpg

진짜 막내는 너무 집중해서 볼이 튀어왔습니다.(🥹)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14.jpg

지금보니 윤기 형제의 손이 참 고운 것 같습니다. 

탐나는 손입니다.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16.jpg

패가 기깔나지만 다음 차례인 윤기(VIP) 형제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 소소한 섬김(?) 실천하였습니다.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15.jpg

 고연차 목원일수록 즐기는 고인물이 되어가는 시에라리온입니다.

 

3장 : NEW VIP와 함께 - 2025.02.08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05.jpg

 어김없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시는 목녀님의 분주하신 손입니다.

건강하지만 맛있어서 살이 chill 수 밖에 없는 시에라리온입니다.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02.jpg

설거지 게임으로 빙고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도 설거지를 탈출한 막내는 그저 행복합니다. (혜령이 하고 싶은거 다해~)

 

KakaoTalk_20250209_090620707.jpg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NEW VIP 우서안입니다!

울지도 않고 첫 목장 모임이지만 잘 참석해줬습니당😆


IMG_0388.jpeg

대가족이 되어가는 시에라리온입니다. 

(시안이 매달려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많을수록 나눔이 더 풍성해서 참 감사한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다음주에도 다들 참석 부탁드립니다~~


KakaoTalk_20250209_090620707_15_1.jpg

 강이의 하트를 마지막으로 이번 기사 끝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기사로 또 돌아오겠습니다~

 

 

 

  • profile
    지난 기사를 보며 돌아보니 VIP가 쉽게 올 수 있는 시에라리온이 되어가서 참 감사합니다🩷
    우리 종원기자님 vip를 위한 매너도, 알록달록한 기사도 매번 센스넘치심돠👍👍
  • profile
    와!! New VIP!! 너무 부럽습니다!!
  • profile
    목자님의 엘레강스한 이미지와 유가네 닭갈비는 뭔가 매치가 잘 되지 않지만 먹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떠올려보겠습니다. 목원들의 좋은 표정을 보고 있으니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