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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태정
  • Jan 25, 2025
  • 414
  • 첨부1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는 울란바토르 목장입니다.

저희 울란바토르목장은 구,프놈펜이었습니다.

프놈펜에서 후원하였던 선교사님이 국내에 들어오신지...시간이 좀 흘렀고, 사실 낯설기도 했구요...목원들이 안와닿기도 했어요...

저번 평세에 저희 목장을 방문해주셨고, 함께 하신 몽골에서 사역하시는 임청승 선교사님으로 후원하기로 했어요.

그때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사실 제가 기자다 보니까...소식을 전하는게 맞는데... 마침 저희집에 초대하였던터라

소식을 전하기가...전 개인적으로 좀... 그랬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유로 기자사역을 소흘히하였는데요.

목자님,목녀님께서 사진 한 장만 올려도 된다고 하셔서 다시금 용기내서 25년 기자사역을 충실히 하겠다고 마음을 다잡은

울란바토르기자 하태정 다시금 인사올립니다.

 

저희 목장 소식을 전합니다.

25년 특별새벽기도에 올 수 있는 분들은 함께 하였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을 위해 서로서로 목장과 목원을 위해 기도를 하였답니다.

다리부상으로 목장을 참석하지 못 한 박효원자매가 깁스를 드디어 풀고, 절뚝거리며 목장에 참석하였습니다.

재국형제와 효원자매를 목장에서 보니 너무나 기뻤습니다. 삶나눔시간은 그저 은혜로웠습니다.

힘드니까 사실 싸우고 서로 힘들지 않을까... 목장에서 두 분의 가정을 위해 기도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이쁜 예서,시안이,정민이 다 같이 모여 시끌벅적하니

역시 가정교회는 아이가 있어야 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1.jpg

 

 

 

 

  • profile
    꾸준히 기사 올리는게 쉽지 않습니다. ^^ 응원 합니다. 울란바토르
  • profile
    • 외숙
    • Jan 25, 2025
    사진한장이라도 소식올려주시니 울란바토르 소식을 알게되네요
    태정자매님 화이팅~~♡♡♡
  • profile
    태정자매. 기사 감사해요. 화이팅^^
  • profile
    기자님의 애씀이 깃든 수고로 울란바토르 목원님들을 알 수가 있어 참 좋습니다. 꾸준히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
  • profile
    목자님 엄청 젊어보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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