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미정
  • Jan 25, 2025
  • 338
  • 첨부1

3목장으로 분가후

옛 목원들로 부터 정때기에 애썼더니  마음에 병이 올뻔했습니다

분가후 좋은 소식들을 전해전해 듣고 멀리서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늘 매의 눈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답니다

 

매번 북적대는 인원에서 작은 인원으로 목장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6.육명이 함께 하기가 이토록 힘들지 말입니다 

한 영혼의 소중함을 깨닫는 요즘입니다

다음달엔 지금까지 섭외중인 기자를 통해 이만소식을 전해듣고 싶습니다

 

한달 두달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목녀는 목원들이 어느 중구 남구 울주군에 살고있는지? 한식 중식 분식 무엇을 먹을까? 그냥궁금합니다  ^.~

목장.jpg

  • profile
    20000 ㅎㅎㅎㅎ 이만목장이었군요^^
    마음의 병을 매의 눈으로 잘 회복하고 계시는 목녀님과
    목원 모두 화이팅입니다~~
  • profile
    20000 이 30000 이 되는 그날까지!!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