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Jan 22, 2025
  • 479
  • 첨부7
모든것이 새로운 쿠알라백향 목장 첫 인사 드립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쿠알라백향 목장.

새롭게 임명되신 문타현.조은미B 목자목녀님.

목자목녀님은 목장을 위해 경주 외동에서 천상으로 이사해서 새로운 집과.

거기다 새롭게 태어난 애기까지 모든것이 새로운 쿠알라백향 목장입니다^^

1737529437760.jpg

새로운 저희 목장식구들 모습입니다.

왼쪽부터 최다영.강윤우 부부. 김기연형제.문타현.조은미B목녀님.이경미.조홍찬부부.오미진자매 

이렇게 총8명이 새로운 목장 가족입니다. 짝짝짝!!


저렇게 연말에 경주외동에서 목장모임을 시작한후.

1월에는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1737529362039.jpg

1월16일.요렇게 예쁜 아기가 태어났어요.강윤우.최다영 부부의 첫 애기입니다. 예정된 날짜에 엄마도 큰 고생 안시키고 이쁘게 나온 효녀입니다^^ 넘 이쁘죠?


그리고 바로 다음날 목자모녀님네가 천상으로 이사하고 집들이 목장을 했어요.

1737529368491.jpg1737529350458.jpg집들이엔 짜장면.그러나 우리 금손이신 목녀님은 짜장스파게티와 고추잡채를 직접 만드신다는 사실.맛이 끝내줘요!!^^1737529345083.jpg


이쁜 애기 태어나고 5일뒤 목자목녀님이 윤우형제를 만났어요.

이쁜 애기는 더 예뻐지고 있네요.1737529320435.jpg1737529315577.jpg

목원들이 다같이 할수는 없으나 항상 카톡으로 서로의 안부와 기도제목.그리고 지금 처한 상황을 제때제때 소통하고 같이 기도하는 끈끈한 쿠알라백향 목장.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되는 우리 목장입니다.

  • profile
    목자,목녀님 천상입성을 축하드려요^^
  • profile
    멋진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천상이웃목장이 생겨 반갑습니다~!!
  • profile
    워어 짜장면이아니고 짜장스파게티라니 !!! 아기도 너무너무이뻐요...딸이라그런가... 새롭게시작하는 발걸음들을 축복합니다~!!!
  • profile
    첫 목장모임도 축하하고, 첫 아가도 축하합니다.
    초대장도 예쁘지만 식탁은 더 아름답고, 목원들 사진은 더 아름답습니다^^
    기자님의 따스한 목장모임 소식 감사해요~
  • profile
    쿠알라백향!!
    목장이름처럼 아가도 너무 이뿌네요~~멋지게 만들어가는 목장되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목장 이름도 참 이쁘네요.
    애기도 이쁘구요~^^
    목자 목녀님~~
    울주 구민 되심에 축하드려요~^^
    쿠알라백향 목장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 profile
    경미 자매님 소식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쿠알라백향 목장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줄임말이구요.
    백향은 백향목입니다. 우리 목장의 목원들이 백향목처럼 든든하고 향기나는 삶을 살아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자는 뜻을 담았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profile
    그동안 있었던 목장 모임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짧은 시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아주 간략하게 핵심만 간추려서 올려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 profile
    경미 자매님이야 말로 금손이시네요~~
    이렇게 핵심만 집어서 목장을 소개 하시다니~~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