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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배온유
  • Jan 11, 2025
  • 567
  • 첨부10
오늘은 고3에서 진급한 연욱이와 함께한 첫 목장모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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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만두가 특히 인기가 많았답니다


오늘 설거지 게임은 랜덤 돌리기로 했는데요, 이름부터가 웃기네요 ㅋㅋㅋㅋ 누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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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제가 해보자고 했는데 수인이랑 제가 딱 걸려서.. 설거지 후딱 했답니다


설거지 하는 동안 네팔로우의 대표 게임을 연욱이에게 설명해주고 계신 목자님입니다 ㅋㅋㅋㅋ  

연욱이도 참가한 라스베가스가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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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뉴 멤버 연욱이를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국에서 박사 졸업한 교수님 같은 말투에 다들 매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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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하구리!


간식 먹으며 나눔시간을 가졌습니다.

티코 사온 수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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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 와주신 기현 형제님, 신입 연욱이와 함께해서 더욱 풍성한 목장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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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너굴맨~라스베가스 중독이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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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정
    • Jan 11, 2025
    이번주도 과연 라스베가스를 했을까 기대하며 들어왔는데 역시는 역시네요 ~ 네팔 화잇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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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가스에 진심인 네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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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가스에 진심인 네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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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디션 난조로 함께 하지 못한 목원들이 많아 아쉽지만, 연욱이와 함께 한 첫목장 너무 감사했고요~~~~~ 연욱이 환영하구리 ~~~ 잘 지내보자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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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박사 졸업한 교수님 같은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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