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효정
  • Jan 05, 2025
  • 462
  • 첨부11

지난주는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 모임으로... 전원참석하였는데요

KakaoTalk_20250105_194805139_02.jpg

(왼쪽부터 김효정기자, 구인수목자님, 송정선목녀님, 조하연자매님, 우동희 형제님-죄송합니다 급하게 찍느라 안보이네요, 이근철집사님)

 

아직은 아픈 다리로 목장 식구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해 주신 우리 목녀님

다음주는 완전히 휠체어랑, 목발에서 벗어난 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50105_194805139_03.jpg

  

KakaoTalk_20250105_194805139.jpg

 

KakaoTalk_20250105_194805139_01.jpg

2024년 한해 동안 감사한일들을 하나둘 떠 올리니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셨는지... 이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

수정KakaoTalk_20250105_174610776_07.jpg

 

특별히 준비한 선물들도 하나씩 나누고

KakaoTalk_20250105_174610776_06.jpg

선물은 언제 받든지... 어떤걸 받든...  정말 기분 좋은 순간인것 같습니다

KakaoTalk_20250105_174610776_05.jpg

보이시죠??? 오늘 가장 밝은 미소는 선물을 가슴에 안고 나왔다는 사실 ㅎㅎ

KakaoTalk_20250105_200846516.jpg

멀리 계신 선교사님께 보낼 선물도 준비하고 나니... 완전 기분이 좋네욤 ♡

KakaoTalk_20250105_174610776_08.jpg

 

아쉽게도 이번주는 각자의 삶터에서 맡겨진 사명을 다하느라... 모두 함께 하지 못하였는데요

KakaoTalk_20250105_174610776_01 (1).jpg

(왼쪽부터 조하연자매님, 모니터속 우동희형제님(세종), 구인수 목자님, 송정선 목녀님... 

이근철 집사님과 저는 직장 문제로 나눔시간까지 퇴근도 못하고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만 보냈답니다

 

이렇게 아쉬움을 그대로 남겨둘 느티나무가 아니죠...

KakaoTalk_20250105_174610776 (1).jpg

주일 예배이후 고생하시는 우리 이근철 집사님 사업장으로 달려 갔어요^^ 

함께 기도하고 삶을 나누는 우리는 진짜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올 한해는 우리에게도 새로운 가족이 더 많이 생기길 한마음으로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그럼 내일 부터 있을 특별 새벽 기도회때 모두 함께 할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상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2025년 느티나무 목장식구들 담대하고 거침없는 믿음으로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제목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
  • profile
    우리..사랑하는 영적 가족 맞지요~^^♡ 허니문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듯한 우리 목장 식구들이 삶의 터전에서 느티나무 같은 삶을 살며 성령의 열매를 주렁 주렁 맺는 2025년이 되길...늘 기도합니다. 거침없이 담대하게 화이팅♡
  • profile
    느티나무 멋집니다!! 목녀님의 빠른 휠체어 탈출을 위해 기도합니다!
  • profile
    그윽한 느티나무 본연의 향이 느껴짐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목장 소식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