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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Dec 24, 2024
  • 517
  • 첨부3
2024년 마지막 목장 모임을 앞두고 미얀마껄로 소식 전합니다

음식 못하는 류기자가 세팅만 하면 멋 진 한 상 차려지는 과메기로 준비 했습니다 ㅎ ㅎ.ㅎ

모두 맛있게 드셔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성집사님도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임집사님 김집사님 사업장이 맛 집으로 소문나 매출 상승중인데 바쁜중에도 목장을 사모하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이런 저런 모습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미얀마껄로 식구들이 은혜의 쇠사슬임을 믿고  25년에도 구원을 함께 이루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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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욕심쟁이 ㅎ.




  • profile
    도넛에 딸기 셋,,어마어마하군요
    은혜의 쇠사슬이라~
    25년에 거룩하게 묶여 보겠습니다^^
  • profile
    꾸밈이 없는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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