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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준호
  • Nov 27, 2024
  • 751
  • 첨부8

시즈누시 최준호 기자입니다.  

이번주 시즈누시 목장 소식을 보러 ~~ 가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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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사이 좋게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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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요리를 준비하는 시즈누시 목원들 입니다.

 

이날은 특별히 .. ? 까마우 목장의 목녀님께서 맛있는 김치부침개와 

간식을 찬조해 주셨습니다.

기성품인 김치부침개였지만 진짜 가정에서 갓 만든 듯한 굉장히 맛있는 

부침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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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목원들.. 소식하기로 꽤 유명한데 

인당 2장 정도의 부침개를 거뜬히 .. 해치우게 해주는 맛! 

 

아 맞다 .. 그리고 이 날의 메뉴는 수제비였는데요 

예지 부목자님께서 일찍히 오셔서 직접 뜬 찐 수제비라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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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설거지 게임은 .. 또 .. 아파트를 했는데요 

주찬이의 설거지 운명은.. 봐줘도 .. 피해갈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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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시간때의 맛있는 부침개와 같이 .. 맛있는 젤리 .. ? 푸딩.. ? 여튼 맛있는

간식도 다혜목녀님께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 자주 먹을 수 있는 까마우 ,, 너무 부럽습니다 ㅠㅜ.. 

 

아 ! 물론 저희 목자님이  항상 더 맛있게 더 잘해주시기 때문에 ! 부러운거 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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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나눔도 잘 했는데 

기자가 나눔시간만 되면 사진찍는걸 까먹는 병에 걸려서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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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즐거운 목장모임 잘 마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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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사진 매번 까먹는 .. 기자 ..  반성하고 앞으로 더 풍성한 사진 잘 찍어보겠구요 .. 

 

저희 목자님 뭐 잘못하셔서 지훈이 한테 얼차려 받는 사진 ..이 아니구요 

 

 

 

뭐 때문이지 .. 팔굽혀펴기 얘기하다.. 직접 해보시는 목자님과 

그를 지켜보는 지훈이.. 를 지켜보는 목원들 

 

 

  • profile
    수제비+부침개 못 먹은 게 넘 아쉬워요ㅠ.ㅠ 항상 빠른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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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말 기사 치고는 기자님 복장이 상당히 시원하네요!! 멋지십니다!!
  • profile
    • 준호
    • Nov 28, 2024
    .
  • profile
    보기 좋네요 ㅎㅎㅎ, 식사도 맛있어보입니다~
  • profile
    반팔 반바지 ㅋㅋㅋㅋㅋㅋ 기자님만 다른 계절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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