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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Nov 14, 2024
  • 385
  • 첨부4
지난주 평세를 함께 섬겨준 목장식구들 감사합니다

우리 목장에 함께 하셨던 집사님 부부의 고백은 감동 이었습니다

집이 아닌 곳에서 잠을 잔다는건 기적 이었다고,오시기전 부터 회개 했고 와서도 회개 했다며 본교회로 돌아 가서 목사님께  순종 하시겠다는 결단도 하셨습니다

섬김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20241109_2223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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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이번주 목장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이번주는 진성형제가 집오픈 한다고 월요일 부터 청소하고 지인들에게 정검까지 받고 섬겨 주었습니다

지난주 부터 컨디션 난조로 힘들었을텐데 감사해요

오랜만에 방바닥을 식탁 삼고 각자 한가지씩 준비한 간식으로 풍성한 만찬을 즐겼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을듯 하네요 ~~^^


특별히 진성형제 vip 기춘형제가 잠시 깜짝 방문까지 해 주었답니다. 

유주자매 남편 용우형제도 잠깐 이었지만 얼굴 보고 인사라도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한 영혼이 주께로 오기 까지 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기도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마음을 열어 깊은 속마음을 얘기하고 함께 기도로 중보 할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 이었답니다

따뜻한 목장 식구들이 있어 행복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함께 하지 못 한 목장식구들에게도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방구석 토크가 꽤 길어 졌네요 ㅎㅎ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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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방구석 토크 ^^너무 정다운 표현이십니다
    VIP 기춘 형제가 너무 반가웠고 목장을 통해 교회에서 만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자장면.도너츠.고구마.과일 ㅎㅎ 먹고 배가 너무 불러요~
  • profile
    크~ 자취방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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