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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Nov 06, 2024
  • 382
  • 첨부5
추수감사주일 이후 가을 소풍을 계획했었지만, 날씨와 다른 일정들로 인해 취소되고 지난 주 김종인, 이상희 목원 가정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늘 혼자서도 뚝딱 해내는 상희자매님이 이 날은 스테이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목장에서 호사를 누리네요~ 이렇게 특별한 음식이 있는 날은  vip와 함께 하면 얼마나 좋을까 아쉬움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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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수감사절에  목장에서 품고있는 vip들이 오시진 못했지만 평소 섬기고 관계해야 하는 것과 성경을 꾸준히 읽으며 기도하는 것이 생명이라는 것을 깊이 느낀 시간들이었습니다. 

목장을 위해 따로 내어야 하는 시간과 물질이 vip에겐 생소하고 내가 여기에 속한다면 나도 이렇게 해야하나하는 부담이 느껴지기도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실한 나눔을 하고 위로와 치유의 시간들로 채워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언젠가 목장 가족이 되고 교회에서 함께 하는 날이 올 것이라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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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목장은 이번주도 성실히 잘 이어진듯 합니다.

아이들도 나름의 사회생활로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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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있을 평신도 세미나에 곧 목장을 방문하실 푸른숲교회 김의원, 최향숙 목원님들을 위해 한 주간 기도하며 만남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아쉬움도 있지만 함께 지어져가는 이 순간순간들이 감사합니다
    한주 평세도 기도와 섬김으로 함께해요!!
    티벳 모퉁이돌 화이팅!!!
    스테이크는 최고였습니다!!!^^
  • profile
    츄릅.
    또 생각나네요.
    목장에서 스테이크 썰며
    고기의 익힘정도를 얘기할만큼
    커버린 아이들에 웃음이 났습니다.
    늘 최고의 것으로 섬겨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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