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서은혁
  • Oct 13, 2024
  • 598
  • 첨부9

안녕하세요 호치민 목장 기자 서은혁 입니다.
그동안의 호치민 목장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그림1.png

 

9월20일 저녁 메뉴는 DIY 햄버거였습니다.
누군가 양손으로 엄지척 하고 있는걸 보면 얼마나 맛있었는지 짐작이 되네요
 

그림2.png

 

나눔시간에 하리 하라가 쉴새없이 먹어대서 목원들이 꼭 붙들어야 했습니다.

 

그림3.png

 

잘먹는 하리 하라와 함께 마무리했습니다.

 

 

 

그림4.png

 

9월 28일 목장은 특별히 평신도 세미나를 오신 천성철(왼), 우현옥(오)
형제님들과 함께했습니다!
 

그림5.png

 

탐방 오신 분들이 있으셔서 그런지 평소보다 다들 더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목원들 입니다ㅋㅋ

 

그림6.png

 

이번 평세와 탐방을 통해 앞으로의 사역에 있어  
의미있는 시간으로 남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평세 목장도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그림7.png

 

10월 4일 목장의 저녁메뉴는 카레였습니다. 
오늘은 카레가 거의 남지 않아서 뿌듯하신 목녀님ㅋㅋ
 

그림8.png

 

화윤이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빵집에서 사온 식빵입니다.
이 식빵이 진짜 너무 맛있어서 다들 밥을먹었는데도 식빵 한봉지는 쉽게 클리어했습니다. 
 

그림9.jpg

 

날이 선선해지면서 VIP초청 추수감사절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많은 VIP와 함께할 호치민을 기대하며
그럼 다음 기사로 찾아 뵙겠습니다~
 

  • profile
    항상 엥겔지수가 높아 보이는 호치민의 목자님과 목녀님을 응원합니다!
  • profile
    늘 힘이 되어주는 목원들이 있어서 든든합니다~♡vip초대도 파이팅!!!!
  • profile
    기자님 많이 바쁘신 와중 기사 감사합니다~! vip 경환이와 함께해 기쁜 추수감사절이었어요 감사감사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