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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찬용
  • Sep 24, 2024
  • 454
  • 첨부2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진짜 가을인거 같습니다.

근 8월 한달....남북관계 보다 더 냉랭하신  목자 목녀님 관계로 인해...반 강제적 방학을 맞이 했더랬습니다.

영적 가족이라는 목장모임...참 묘하더라구요...

처음 안하니....좋았구...두번째 안하니...무덤덤해지고...세번째 안하니...뭔가 슬슬 불안하고...네번째 안하니...야..이거...우리가 먼저 하자고 해봐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죄 짓고는 못사는 거 같습니다....

때 마침...보내주신...vip도 목장에 오시고....참...기가 막히게..목자 목녀님...사이를 파고 드시는 우리 하나님...

이런 저런...삶을 나누고....치열하게 보낸 여름을 뒤로 하면서 좀더 신앙적으로 성숙되고 자라는 우리 이만 가족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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