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병훈
  • Sep 12, 2024
  • 568
  • 첨부5

 채선수초원 기자 권병훈입니다.

 

 이번달 초원모임은.. 초원지기 장로님, 권사님이 최근에 방문했는데 너무 감동이 있으셔서,

예수님을 전도하듯이.. 소개하고 싶어하셨던 간절곶 식당에 갔습니다~  

KakaoTalk_20240908_223533138_07.jpgKakaoTalk_20240908_223533138_06.jpg

 

 식사가 너무 맛있어서.. 먹느라 음식은 찍지 못한 걸로.. ^^

 

KakaoTalk_20240908_223533138_02.jpgKakaoTalk_20240908_223533138.jpg

 

 이후엔 분위기 맛집인 카페에 가서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서로에 대한 감사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필리핀 단봉선에 계신 서영숙권사님과 컨디션이 안 좋으셔서 참석 못하신 박순정권사님의 빈자리가 느껴졌습니다.(다음엔 꼭 함께해요~)

 다음엔 완전체로 모일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KakaoTalk_20240908_223501310_01.jpg

 

  • profile
    와우 ~. 분위기 죽이네.
  • profile
    오랜만에 좋은장소 좋은 사람들과 너무 좋았습니다.~~^^
  • profile
    네 기자님 다음엔 함께해오
    좋은곳에가면 식구가 생각난다는말처럼 ~ 식구가 맞네요
    그날의 따뜻함이 여기가지 전해지네요 ♡
  • profile
    아!! 10월에 또 가요오옹!!^^
    그땐 진정한 완전체로요♡
    좋은 시간으로 진실한 나눔으로
    다시 힘내봅니다!!
    채선수초원식구들 사랑합니당~
  • profile
    함께함이 행복입니다.
    다음에 완전체로~~
    기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1)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