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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화정
  • May 27, 2024
  • 369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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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너무나 좋은 날씨에 튀르키예 에벤에셀 목장은 문수힐링 피크닉장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평소에는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목장모임이 시작되지만 이번에는 토요일 오후 5시에 모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해 나들이 하기 딱입니다!

 

이주용목장님과 김미란 목녀님이 정성으로 구워주시는 목살 구이는 촉촉촉촉 너무나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네요. 얼마나 먹었던지^^

정인옥권사님이 직접 담은 물김치와 장아찌, 윤순옥집사님이 준비해오신 수박과 수박화채, 

보람자매와 미정자매가 준비한 버너에 맛있는 라면도 가득 끓이고~ 목녀님이 준비하신 과자도 먹고, 문경형제님이 준비한 따뜻한 커피에

모두가 행복한 저녁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도 행복하고 어른들도 배부른 시간^^

 

숲 속 피크닉장에서 나누는 일주일 동안의 삶과 감사이야기는 더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우리의 삶 가운데 힘들고 지칠 때가 있지만 이렇게 함께 하는 목장이 있고

그리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나눌 수 있어서 우리는 참 행복합니다.

이 행복과 사랑을 우리의 VIP에게 흘려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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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첫 모임을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노하우에 갈급한 신임 목자가 기사를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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