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숙
  • Jan 06, 2024
  • 399
  • 첨부2
2023년  목장식구들이 열심으로 사역을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지난 날들을 기록하는 사진을  보관만 할 수 없어서 지난 추억들을 올려봅니다.IMG_2169.jpeg

새롭게 2024년을  시작하며  예닮목장 문을 열어 알립니다.

오늘은 장문찬 김성자집사님댁에서 목장식구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대접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IMG_2212.jpeg

출석도 100% 

우리 삶에 여러가지 일들로 힘들고 지칠때 서로 위로하고 기도해 주는 목장식구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런 말을 들어서 더 감사하죠^^

귀한 것을 대접하는 손길 위에 목장식구들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정성을 다해 대접해 주신 장문찬 김성자 집사님 감사합니다^^

2024년도 건강하이소~  사랑합니다.

새벽을 열어주이소~

  • profile
    • 외숙
    • Jan 08, 2024
    출석율 100프로 부럽습니다
    목자목녀님 행복하시겠어요
    우리목장도 그런날 오겠지요 ㅎㅎ
  • profile
    우와~ 든든한 믿음의 식구들님이 있는 예닮목장이 교회의 기둥처럼 느껴집니다. 서로에게 위로자가 되는 따뜻한 예수님 닮은 예닮목장을 축복합니다. 건강하이소~~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4)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1)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3)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3)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7)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4)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