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Jan 02, 2024
  • 439
  • 첨부4

교회의 이곳 저곳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에게 맡겨진 달란트에 맞게 사역을 다하는 상은희 목장입니다.

 

상은희 목장도 1년을 뒤 돌아 보게 되네요.

VIP를 위해 이모양 저모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아직은  뜸(?)  들이는 시기 인듯 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섬겨 보려고 합니다.

 

이웃 어느 교회 원로 목사님 께서  "집사님들  와글와글 모여 앉은 목장이 발전 없는 가장 힘든 목장입니다" 라고 하신 말씀이 가슴으로 꼭 들어 오네요.

우리 목장인가?  늙은  집사   나  인가?

쉬지 않고  모이기에 힘쓰고 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확실하게 변화하지 못해서  표시가 나지는 않지만,

음~~그럼  우리 목장도   통합 비대위를 꾸리든지, 비상대책위원장이라도   모셔와야  될듯합니다.  ㅎㅎㅎ

 

목원들의 1년간  감사함을 나누며  주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다시 한번  돌아 보는 시간 이었네요.

2024년에도  당신을 자녀로  열심히 살아 낼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상은희 목장을 기대합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파티도 하고  연하장도 받고 , 선물도  교환하고  나름대로  잘하고 있는 상은희 목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목자님께 받은 연하장도 공개합니다.

 

1-1.jpg

9-9.jpg

3-3.jpg

2-2.jpg

 

 

 

 

 

 

 

 

 

 

  • profile
    감사합니다. 비대위는 각자 마음속에서 재워둡시다. 새로움으로 출발을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
오늘도 이끄심 믿으며(동경목장) (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