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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형민
  • Nov 28, 2023
  • 469
  • 첨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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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구워 주심으로 두동 소풍은 시작 됩니다 ..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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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라온 목장의 목원이시면서 싱글의 멘토목자님이신 김동섭 집사님의 식사 기도로 맛잇는 식사를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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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식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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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찬양을 시작으로 올리브블레싱을 하고 (사진이.. 없네요 ㅠㅠ) 그리고 목사님의 인도하심에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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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감사하고 행복했던 두동소풍이 끝났습니다. 

무엇보다 다 모이지 못햇던 목원들이 한자리에 이렇게 풍성하게나 모일수 있음이 가장 기쁨이었고 감사였습니다. 

두동소풍을 계기로 이젠 모이기에 힘쓰는 목장이 되길. 하나님께서 부리기 쉬운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두동소풍에 초대해주신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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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과 하람이가 함께하지못해 아쉽지만 어느때보다 풍성한 시간이였겠습니다!! 말레이라온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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