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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온근
  • Nov 04, 2023
  • 432
  • 첨부6

23년11월03일 금요일

 

몽골&한국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신 바테르덴 목사님과

목장에 초대된 VIP분과 함께 목장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바테르덴 목사님은 한국어 능력자셨습니다. 할렐루야)

 

몽골은 역시

야성이 숨 쉬는 초원의 땅

자유로운 영혼의 새처럼 살아가는 

상남자의 나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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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테르덴 목사님이 주문하신 포즈 되겠습니다. (부끄럽군요ㅎㅎ)

무려

‘자매님들이 자리에 앉고 남자들이 서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라는 세상 달달한 멘트까지

이렇게 부드러운...저의 편견 반성합니다. ㅎㅎ

 

성령에 대한 바른 이해가 건강한 공동체를 세웁니다 라는 말씀으로 목장 모임을 갖습니다.

모두들 성령의 능력을 기대하고 순종하시길 바랍니다.

 

목녀님의 오랜 지인인 VIP께서 오셨습니다.

오늘은 혼자 오셨는데,

다음에는 아내분과 두 따님, 온 가족이 방문하겠다는 말씀을 남기고 귀가 하셨습니다.

어린이 목장이 부흥될까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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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몽골을 교회가 품는 시간들이 꿈만 같습니다. vip님도 오시고 부럽고 도전이 됩니다. 멋진 포즈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은혜가 보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profile
    하이!악토베는 곧 분가하셔야 될듣하네요.
    가장 이상적인 가정교회의 모습입니다. 모두가 멋진 다운공동체교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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