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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온근
  • Oct 02, 2023
  • 365
  • 첨부7

2023년 10월2일

 

이번엔 제대로 쉬어 보자 마음 먹었던 추석 연휴가 어느덧 종반으로 나아갑니다.

짧고 덧없기에 늘 아쉬운 것이 휴가지만,

이번 연휴는 제법 길었던 탓에 고향집을 방문하고 친지께 문안하고도 휴일이 남습니다.

 

남아 있는 연휴기간, 가을이 묻어나기 시작하는 야외 나들이를 갔습니다.

(연휴기간 동안 현업에서 고생하시는 박재현 형제님이 빠져서 아쉽습니다.) 

모씨의 추천으로 찾아간 법기수원지입니다.

 

법기수원지.jpg

 

청명한 가을의 날씨에 몸과 마음이 활력을 되찾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기쁜 명절, 반가움 또는 고된 일정, 힘겨운 만남 이었을 연휴입니다.

남은 휴일, 나름의 의미와 휴식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가을.jpg

(가을을 찍어내는 하늘입니다.)

 

누나들.jpg

(우리목장 자매님들입니다)

 

월리를 찾아라.jpg

(월리를 찾아라. 목원을 찾아라.)  

 

양산 트리폰즈.jpg

(자리를 옮겨 찾아간 카페인데..요즘은 카페가 공원 같습니다.)

 

단체 (2).jpg

단체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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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나들이 가고 싶어집니다. 목장기자님의 수고로 악토베 목장식구들의 얼굴을 제대로 알게 됩니다.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을처럼 따뜻하게 베어나오는 목장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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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팅의 계절 가을이네요!! 하나가 된 모습이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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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곳도 멋지네요.
    목장이 가족임을 다시 한번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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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기자님 빨간 반바지!!! 열정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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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짝 데이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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