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Sep 12, 2023
  • 565
  • 첨부4

상은희 목장은 가을 맞이를 일찍하러  표충사 앞에 까지   달려갔습니다.

표충사에 어느 암자에 올라가 스님도 뵈어야 되는 디

우리 모두가 바쁜관계로 멀리서 같은 업종의 그분께 안부를 전하고 

 

점심은  표충사 앞  맛난 순두부 집에서  징하게 한판.

우리는  계곡으로 달려갔습니다.   밀양에 사시는 원주민의  도움으로..

물이맑고  차가운 파레스 폭포 쪽으로   

아!!  어찌나 시원 하든지   무더운 여름의 힘듦을  모두 날려 보네고  

아이들 처럼  신나게 놀아 봤네요.

이 깨끗한 마음에 주님의 은혜를 가득 담기를 소원하고, 어느 곳에서든지 주님의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 거듭 나기를 기도 합니다.  

하명이네1.jpg

단체1.jpg

이분이들1.jpg

작궤원림1.jpg

김경숙 집사님 부부가 늦게 오셔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작천정근처 찾집에서  한컷.

아 ~~ 목장은 이래서 가족인가 봅니다.

토요일 하루를  대 가족의 모습으로 행복하게  ~~

아 ~~윤 ** 님은  가족을 너무나 생각하는 맴으로 현장에 근무 가셨습니다.

 

  • profile
    저희들도 목장소풍이라도 가야할 것같습니다. 그래야 안보이던 얼굴도 뵙고 새힘을 얻을 것같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을 보게 하는 목장소식입니다. ^&^!
  • profile
    멋진 목장나들이 좋아요 😀
    행복한 시간 보기 좋습니다 ~!!♡
  • profile
    목장 소풍~~^^ 늦게라도 김경숙 집사님 부부가 함께 하셔서 더 좋아 보입니다^^
  • profile
    소식 감사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랫만에 귀울하셔서 함께해주신 심홀철 목원께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