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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Sep 10, 2023
  • 455
  • 첨부6

 

이 번 목장모임  동구에 사는 박재인형제와 안미경자매가정에서

섬겼습니다.

 

사진편집KakaoTalk_20230910_181629859_129월10일.jpg

당일 금요일! 일단,  가을  하늘을  보며

목장을 오픈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마트를 향했습니다.

 

목장모임한다고 오랫만에 마트에 와서

집에 필요한 것도 덤으로 사고,

오늘의 요리를  위한

재료도  적당하지만

부족함 없이 

준비했습니다.

사진편집KakaoTalk_20230910_181629859_119월10일.jpg

 

악동 아니, 천사 같은 박혜성 어린이 목원의 VIP  친구들이

집으로 놀려 왔습니다.

뜻밖에 손님...이라 잠시 당황했으나, 

숨을 고르고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사진편집KakaoTalk_20230910_1816298599월10일.jpg

 최해찬 어린이는 이번 GMK여름성경학교때

참석했습니다.

감사하게  목장모임도

함께 했습니다.

사진편집KakaoTalk_20230910_181629859_019월10일.jpg

 

최지유자매님은 

공부하며  일 할 수 있는 파트타임 일을 구해 감사하다고 나눠주었습니다.

목장식구들도 한 마음으로 축하하고 기뻐했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소망했던 일이 이루어지니,

참  행복하다란 마음이 들었습니다.

일과 공부, 그리고 가을학기 삶공부 까지 

 건강하게 잘  해 내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이윤재형제님(목장VIP)은

어머니께서  "니가 교회다니니, 긍정적으로 변화 되었다.

나도 너의 아버지랑 교회 다니고 싶다"라고

이야기 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하루 속히 그렇게 될  날을 고대합니다.

윤재형제님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고,

격려와 응원 해 주세요^^

 

남수영형제와 배보람자매의

첫째 남설아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건강하게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사진편집KakaoTalk_20230910_1910388269월10일.jpg

 

 

 

  • profile
    해찬아!!! 반갑다!~~^^
    준비하는 그 마음부터가 목장의 시작인거 같습니다.
  • profile
    동경 목장의 식구가 한명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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