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창연
  • Aug 08, 2023
  • 422
  • 첨부3

이번주 해바라기 목장은, 목자 목녀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건강하고 담백한 식사를 준비해주셔서, 맛있게 먹고 더욱 건강해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두그릇씩 비운건 비밀입니다.^^

2023.08.04 - 3.jpg

2023.08.04 - 2.jpg

2023.08.04 - 1.jpg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이제는 제법 친해져서 함께 어울리는 어린이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목장 오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민하의 모습을 보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덕분에 저희 가정도 목장모임에 더욱 집중하여 나눔을 나눌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이번주 말씀의 중, '한마음'이라는 단어가 계속해서 묵상이 됩니다.

한 마음을 품기 위해 거쳐야 할 많은 과정들이 있겠지만, 이후 하나가 되어 함께 이룰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곧 다가오는 초원 아웃리치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더욱 하나로 만드시고, 한 마음을 품는 우리 해바라기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민하가 얌전하게 잘 앉아있네요! ㅎㅎㅎ 한마음을 품어가는 해바라기 목장 되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