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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창연
  • Jul 11, 2023
  • 465
  • 첨부7

이번 목장모임은 새롭게 이사한 김영일 형제와 강소산 자매님의 집에서 이사예배를 겸하여 가졌습니다.

이삿짐 정리로 많이 분주했을텐데도, 목장모임을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셔서 참 좋은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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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넓은 거실에서 찬양으로 목장예배를 시작했습니다.

넓은 거실에서 목장예배를 드리니, 수련회에 온것같은 느낌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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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목자님과 예비 어린이목자[?], 그리고 어린이 목원의 모습... 

보기만해도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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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든, 시작하는 첫 단추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목장모임시간은 조금 더 특별한것 같습니다.

새로운 터전에서의 시작을 목장모임으로 함께하니, 섬김과 나눔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시작되는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이 가정을 통해 일하시고 영광받으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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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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