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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다은
  • Jul 06, 2023
  • 469
  • 첨부5
안녕하세요, 사이공 목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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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장모임은 모두가 감탄한 목녀님표 김치찌개와 고기 고기 !!!! 를 먹으며 시작했습니다 ^^ 


이 날의 메인은 목장모임의 피날레를 장식한 연우의 ‘첫’ 올리브블레싱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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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연우의 올리브블레싱을 기대했지만 다음기회로 넘겼었는데, 목녀님의 칭찬스티커 두 개 !! 무려 두 개라는 제안에 연우가 감사한 것, 기도제목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에 스티커를 이모삼촌들이 준비할 껄 그랬네요 ㅠ.ㅠ 


선교원에서 시장놀이를 해서 감사,

빨리 자라서 윤근이 형 처럼 휴대폰을 갖게해주세요-라던

귀여운 연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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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나머지 바로 앞에서 카메라를 들이대도 전혀 개의치 않고 나눔을 이어가는, 이모 삼촌들의 집착과 관심은 너무나도 익숙한 연우입니다 ◡̈ 


이번 목장 기사의 마무리는,, 

타이밍을 놓쳐서 올리지 못한, 준홍란 부부의 집에서 목장모임을 할 때 찍은 단체사진과 연우&예서의 사진으로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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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ㅜ 마지막 투샷 너무 귀여버요 ㅜㅜㅜㅜ 여누 어린이 다됐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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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기사로 통해 보는 사이공이야기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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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이모삼촌들이 스티커 미리미리 준비해야 겠네요~^^
    연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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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우의 첫 올리브브레싱 축하합니다. ^^연우랑 예서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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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샘
    • Jul 15, 2023
    사이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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