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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Jun 23, 2023
  • 413
  • 첨부3

  상은희 목장은 비가 오나 눈이오나 태풍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목장은 우리목장의 나이롱 집사님게서 목원들이 여름나기를 걱정하며  비싼 쇠고기를 쏘셨답니다.

목자 목녀님께서 철마까지 가셔셔  입에서 사르르 녹는 쇠고기를 준비하여 오시고.

오늘의 세프는 목자님과 하율, 하명이 아빠이신 주섭씨  

고기를 굽는 솜씨가 좋은 것인지, 괴기가 맛난것인지는 모르것지만 

소리 없는 젓가락 전쟁은 이어지고

음~~~먹기에만 힘쓰는 것은 아닙니다.

풍성하게 한주 간의 삶도 나누고,  각자의 위치에서 사역자로 살아내려고 힘쓰고 있답니다. 

목장1.jpg

목장2.jpg

지난 사진도 올려봅니다.

목장3.jpg

 

  • profile
    오랫만에 강보영권사님을 목장소식을 통해 뵙네요^^
    한결같은 목장의 섬김을 통해 곧 예배당에서 뵐 수 있겠죠?!!!!!
  • profile
    맛난 식사로 섬겨주신 윤현걸 목원, 시간을 내셔서 함께 해 주신 강보영 권사님, 각자의 삶속 감사를 풀어 놓으신벤쿠버 상은희 목장 목원님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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