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이번달 초원모임은 예정보다 한 주 앞서 모였어요~

이유는 여름철 초원 아웃리치를 나갈 천곡동부교회 목사님, 사모님과 사전 미팅을 위해 모임 날짜를 

이날로 잡았기 때문이에요. 

KakaoTalk_20230620_064034783_01.jpg

 

 

이예로에서 새로 생긴 길로 가보니 북구가 이렇게 가까운 줄 몰랐네요. 아파트 촌을 지나 네비가 알려준

곳으로 들어가보니 시골 풍경의  길이 협소한 지역을 지나 목적지인 천곡동부교회에 도착했어요.

목사님과 사모님이 다과를 차려놓으시고 기다려 주셨고 예정된 시간에 모두 모여 인사를 나누고

초원아웃리치 사전모임을 가졌어요. 목사님께서 일정과 내용, 준비물, 안건 등을 문서로 미리 작업해주셔서

봐가며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정해진 것은 날짜(7/30, 주일)와 이 교회에서 우리 초원이 함께 예배드리고

찬양과 특송을 준비하는 것, 식사 준비였어요. 번외로 오후 시간에 어떤 프로그램을 추가로 할지는 다시금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KakaoTalk_20230620_064034783_03.jpg

 

이야기 나눈 후 교회 본당에 올라가서 둘러보았어요. 찬양과 특송은 어떻게 할지 구상도 해보고 이곳에서 오후 

프로그램은 어떻게 진행할지도 생각해보았어요. 교회를 둘러보고 예약해둔 식사 장소로 이동하여 목사님 가족을

모두 초대하여 식탁의 교제를 나누었어요. 식사 이후 저희는 따로 초원 모임을 위해 인근 까페로 이동했는데

아차, 이 곳 사진은 남겨두질 못했네요. 

KakaoTalk_20230620_064034783_02.jpg

KakaoTalk_20230620_064034783.jpg

 

까페에선 아까 논의 했었던 내용을 구체화해서 이야기 나누었어요. 식사 준비는 어떻게 할지와 예산 배정, 교회에서 배부받을 예산은 있는지 등을 논의했고 어떻게 사용할지 등을 나누었어요. 그중 식사 간식은 단연 '앙꼬찰떡'으로 해야한다는 초원지기님의 특별 주문(?)이 있었습니다. 우리 초원지기님이 이걸 좋아하시는구나^^ 지내다 보니 자연스레 조금씩 더 알아가는 초원가족입니다.  목장별 소식을 나누고 기도하고 모임을 마쳤어요~

 

다음달 초원모임은 아웃리치 소식을 전해볼께요^^*

  • profile
    앙꼬찰떡은 제가 주문해보겠습니다^^
  • profile
    • 애용
    • Jun 24, 2023
    앙코찰떡 같은 궁합으로 초원 식구 모두가 하나 되어 달콤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사역이 되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1)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1)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1)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