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재원
  • Jun 17, 2023
  • 453
  • 첨부6

1686959212224-0.jpg민서...아기는 축복입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아이들이 많은 목장이었는데, 코로나 시기를 지나면서 아이들이 자라고, 몇가정이 떠나면서 서원이와 장년들만 있었는데, 민서가 왔습니다.

유아세례를 앞두고 있는 민서..

목장내내 민서의 예쁜 모습에 목장식구들 모두 민서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어린이 목장이 부활하기를 기대하며, 민서가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1686959212224-1.jpg1686959212224-2.jpg1686959206732-2.jpg1686959206732-1.jpg1686959206732-0.jpg

  • profile
    옴마나 꿀이 뚝뚝 떨어질 수 밖에 없는 미모입니다 ~~! 민서의 유아세례를 축하합니다 !!
  • profile
    사랑스런 민서가 있어 목장이 더 풍성해 보여요^^
  • profile
    민서가 25일 유아세례를 받게 되네요. 축하드립니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목장되세요.
  • profile
    소식 감사해요~^^ 믿음의 울타리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1)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