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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온근
  • Jun 11, 2023
  • 568
  • 첨부1

2023년 6월9일

 

갑자기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힘겨운 더위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올 한해 폭염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우리목장의 일부 목원님들과 VIP들께서는

생업과 이런저런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어쩌다보니 조촐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준비의 노고가 작아지는 것은 아니니,

늘 준비해주시는 목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30609_200942.jpg

복음 앞에서 두 갈래 길로 나누어지는 사람들 이라는 말씀으로 나눔을 갖습니다.

 

기자가 개인적으로 잘 알고 지내는

우리목장 어떤 자매님의 나눔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복음의 걸림돌이 되는 마음과 행동을 줄이기 위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연습을 해야겠다

먼저 남편에게 적용을 해보겠다

고 합니다.

 

이제 집에서 큰소리 좀 치나요? 기대가 큽니다.ㅎㅎ

  • profile
    보기엔 조촐하지만, 나눔은 깊고 풍성해 보입니다.^^ 기사 잘 읽고 갑니다! 성실하신 기자님^^
  • profile
    기자님이 잘 알고 지내는 그 어떤 자매님의 나눔은 늘 깊이가 있고 감동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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