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Jun 11, 2023
  • 485
  • 첨부2

어제 목장 모임에는 선교부흥회로 함께 하고 계시는 박성국 선교사님 내외분과 함께 목장 모임을 할 수 있는 은혜를 누렸네요.

새벽 말씀을 듣고 난 뒤 가까이서 만나뵙는 선교사님 부부의 모습에서 따스함 속에 흐르는 강인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더랬습니다.

과거의 경험이나 다른 사람의 지혜가 아닌 오직 하나님만을 온전하게 의지할 때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들을 능히 감당할 능력을 공급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주셨던 선교사님의 주일 말씀 또한 기대가 됩니다,^^

 

5.jpg

 

3월 이후 평신도 세미나등으로 우리 목장에 방문하셨던 분들과 함께 목장모임을 했던 모습입니다.

우리에겐 그저 익숙하고 평범한 듯한 목장 모임의 모습이 어떤 분들에게는 은혜와 감동이 되기도 하고 도전이 된다는 방문 후기등을 들으면..

새삼....평범한 우리의 목장의 모습이 귀한 것이구나라는 생각들을 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렸다고....이름도 교회도 생각이 잘 나지 않지만...함께 할 때 누릴 수 있었던 은혜는 아직도 새롭게 떠오르네요~~

 

3.jpg

 

  • profile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라는 질문을 가질때마다 아니, 가진 적이 있었던 사람에게 온혜의 방문자들로 인해 다시 은혜의 힘을 얻나봅니다. 마찬가지로 오랜만에 목장소식을 접하면서 목장이 우리에겐 살아갈 아지트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자님의 수고로 새 힘을 얻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1)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1)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1)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2)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2)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6)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3)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3)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1)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4)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3)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2)   2026.10.27
샤브샤브는 따뜻하게, 나눔은 진솔하게!(타이나눔) (3)   2026.10.27
가을이끝나기전(채선수초원) (3)   2026.10.27
채끝내주는 카레 한 그릇!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10.26
VIP를 향한 마음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0.26
씩씩한 어린이 목원 (말레이시온) (2)   2026.10.26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1)   2026.10.26
감사하며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의 소원...(최금환 초원) (2)   2026.10.25